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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ZTE 제재에 시진핑, "중국 IT 핵심기술 돌파 가속"
관리자  2018-04-23 01:44:40, 조회 :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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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한과 거래한 중국 ZTE 추가 제재  

VOA 한국어   2018. 4. 16.





美 ZTE 제재에 시진핑, "중국 IT 핵심기술 돌파 가속"

시 주석, 인터넷 안전⋅정보화 회의 “금융⋅재정⋅무역 등 제도환경 보완...全사회 역량 총동원”
WSJ “미중 무역마찰 영역 국가지원 확대” 분석…“中 정부 개입” 비판 美에 정면대응
시진핑 “인터넷안전 없으면 국가안전도 없어”... 中 사이버보안법 비판 美와 충돌 불가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정보화가 중화민족에 천재일우의 기회를 가져다주고 있다”며 “IT(정보기술) 핵심기술 돌파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일 베이징에서 열린 전국 인터넷 안전⋅정보화 업무회의에서다.

공산당 인터넷 안전⋅정보화위원회 주임을 겸하고 있는 시 주석의 발언을 두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중 무역마찰 영역에서 국가지원 확대를 약속한 것”으로 해석했다. 이번 회의에선 중국 최고지도부 정치국 상무위원 7명이 모두 참석했다. 시 주석은 2014년 당 인터넷 안전⋅정보화 공작소조를 만들었고, 지난 3월 전인대 개편을 통해 위원회로 승격시켰다.

“기술 따라잡기와 기술개발의 도약을 위해 중국 기업들이 해외투자를 통해 핵심기술을 인수하는 것은 놀랄 일도 거부할 일도 아니지만 문제는 (중국)정부가 일부 지지하고 인도하고 있다는 데 문제가 있다”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의 비판에 괘념치 않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WSJ는 시 주석의 발언이 인터넷 강국 청사진을 제시한 시 주석의 2016년 연설 주제를 반복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당시 시 주석의 연설은 국수주의자들과 안보전문가들이 선진 반도체칩 등을 만드는 미국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의존과 기술격자를 끝내야 한다는 호소를 하도록 한 계기가 됐었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 중국 2위 통신장비업체 ZTE에 7년간 미국 기업과의 거래를 금지하는 제재를 가하는 등 중국의 첨단기술 약진을 견제하고 나선 가운데 열렸다.


◇핵심기술 돌파구 확보에 전사회역량 동원

시 주석은 “정보화가 중화민족에 천재일우의 기회를 제공한다”며 “정보화 발전의 역사적 기회를 잡아야한다”고 말했다. “핵심기술이 국가의 보물”이라는 그는 “결심하고 항심을 유지하고 무게중심을 잡아서 정보 영역의 핵심기술 돌파를 가속화해야한다”며 “자주혁신의 인터넷 강국 건설”을 강조했다.

그는 또 “금융 재정세제 국제무역 인재 지식재산권보호 등 제도환경을 보완해 각종 혁신주체의 활력을 더 잘 분출시키도록 해야한다”고 주문했다. “기초연구와 기술혁신을 연계하는 녹색통로(빠른 길)을 뚫어야 한다”고도 했다.

시 주석은 입버릇처럼 반복하는 ‘당의 영도’를 이날 연설에서도 강조했다. “공산당 중앙의 인터넷안전과 정보화 사업에 대한 통일적인 지도를 강화해서 각지역 각 부문이 이 사업을 중점 업무 계획에 넣도록 해야한다.기업 연구소 학교 싱크탱크 등의 역할을 잘 발휘하는 등 전사회역량을 동원해야한다”는 게 그것이다.

시 주석은 중국 특색 인터넷 통치의 길과 인터넷 강국 전략 사상을 강조하며 그동안 행한 전략이 완전히 정확했다고 자평했다. 신화통신은 이를 ‘시진핑 인터넷강국 전략사상’이라고 논평하고 중국이 인터넷 안전과 정보화 사업에서 역사적 성취를 얻은 근본원인이자 인터넷 강국을 향한 행동지침이라고 치켜 세웠다.

미국의 중국에 대한 관세폭탄과 기술 견제를 주도하는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이 최근 WSJ에 기고한 컬럼에서 “중국은 해외 시장을 잠식하기 위해 국유기업과 국가의 금융 지원을 받는 기업에 값싼 토지와 자본을 제공하고 각종 수출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준다.”고 한 주장에 괘념치 않겠다는 신호로 읽힌다.


◇ 중국,사이버보안 검열강화 지속 시그널

시 주석은 또 인터넷이 유해한 정보를 전달하거나 유언비어로 말썽을 일으키는 플랫폼이 절대 될 수 없도록 해야한다고 밝혀 최근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유머 앱 동영상 앱 '네이한돤쯔(內涵段子)'폐쇄 등으로 야기된 네티즌들의 반발에도 검열 강화를 지속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미국은 중국의 검열 강화가 궁극적으로 첨단 통신기술과 결합하면서 서방의 안보위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을 보여왔다.

시 주석의 “인터넷 안전이 없으면 국가안전이 없고 경제사회의 안정적인 운용도 없다”는 대목은 작년 7월 시행한 사이버보안법을 그대로 이행할 것임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과의 마찰이 불가피한 부분이다. 미국은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클라우드컴퓨팅을 규제하는 중국의 사이버보안법에 통상법 301조로 맞보복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중국은 작년 사이버보안법 시행 직전 데이터 해외이전 시 해당 네트워크 장비와 서비스에 대한 당국 승인을 의무화한 규정을 2018년말까지만 유예하기로 했었다. 미국 영국 한국 등지의 무역단체 54곳이 지재권 침해 우려가 있다며 법 시행 연기를 함께 요청한 때문이다.

시 주석은 인터넷 안전과 정보화사업이 민간과 군사부문 협력의 중점영역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정보기술 변혁과 신 군사변혁의 역사적 기회를 잡아 생산력과 전투력은 물론 시장과 전쟁터의 내재 관계를 깊이 이해해야한다”고 주문한 것이다. WSJ는 중국의 인공지능 및 양자통신 기술 개발에서 군민 융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정부를 자극할 수 있는 대목이다. 피터 나바로의 WSJ 기고문에 드러난 트럼프 정부의 중국 기술 추격에 대한 시각을 감안하면 그렇다.

“미국은 해외 자본을 환영하지만 중국은 순수한 경제적 목적보다 전략적·군사적 목적에 따라 미국 기업을 사들이면서 투자 프로세스(절차)를 왜곡한다. 하이테크 기업을 인수하면 종종 ‘스필오버 효과(부수 효과)’가 발생해 중국이 군사적으로 이익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국부펀드는 종종 이런 이유로 (외국 기업을 인수할 때) 일반적인 시장가보다 훨씬 높은 가격을 지급한다.”


◇ 미국의 중국 5G 약진 태클에도 中 해외 통신 인프라 확충 가속

시 주석은 “일대일로(一帶一路·육해상 실크로드) 건설 등을 계기로 관련 국가들, 특히 개도국이 인터넷 기초시설을 건설하고 디지털 경제와 사이버보안 등 방면에서 협력을 강화해 21세기 디지털 실크로드를 건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ZTE에 대한 제재를 5G(5세대) 이동통신에 대한 견제 등으로 보는 중국이 자국의 기술로 해외 통신인프라 구축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ZTE는 최근 중국에서 5G 시범 통화에 성공하는 등 세계 1위 통신장비업체 중국 화웨이와 함께 이 분야 선두주자로 꼽힌다.

21일 신화통신은 차이나모바일 차이나텔레콤 차이나유니콤 등 3대 통신사가 베이징 텐진 칭다오 항저우 등 일부 도시에서 시범적으로 5G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정부의 비준을 획득했다고 보도했다.

차이나유니콤은 16개 도시, 차이나모바일은 12개 도시, 차이나텔레콤은 슝안 등 6개 도시를 이미 지정한 상태로 향후 6개 도시를 추가한다는 계획이다.


조선일보  20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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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ZTE 제재에 마윈 中 반도체 독립 청사진 공개


                                       조선일보  2018.04.23


알리바바,4년 전부터 임베디드⋅인터넷⋅휴대폰⋅IoT 영역 반도체 회사에 투자

마 회장 “핵심기술 장악은 대기업 양보할 수 없는 책임”...IoT 선진 반도체 추월 기회

CCTV “中, 내년말 64단 낸드플래시 양산 추진”...삼성과 2년 격차로 줄어드는 것


미국의 중국 2위 통신장비업체 ZTE 제재로 중국에서 반도체 산업 육성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알리바바가 반도체 장기전략을 2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어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馬雲) 회장은 22일 푸저우(福州)에서 열린 제 1회 디지털중국 건설 리더 포럼에서 “핵심기술 장악은 대기업이 양보할 수 없는 책임”이라며 “대기업은 미래의 기술 혁신을 쟁취하고 디지털 장인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0,21일 주재한 전국 인터넷 안전⋅정보화 업무회의에서 반도체 같은 IT 핵심기술 돌파를 가속화하라고 촉구한데 대해 호응하는 모양새다.

특히 ZTE 제재 이후 중국 반도체산업의 취약성을 부각시켜온 중국 언론들은 미국의 견제에도 독자적인 반도체 산업 육성이 가능하다는 낙관론으로 분위기를 돌리고 있다. 관영 CCTV는 중국 칭화유니 계열 기업이 독자 개발한 32단 3D 낸드플래시가 올해말 양산에 들어가고, 내년말에는 62단 3D 낸드플래시 양산에 도전한다고 22일 보도했다. 중국 언론들은 삼성전자가 62단 낸드플래시 양산을 2017년 6월 시작한 것을 들어 격차가 2년으로 줄어드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알리바바 반도체 전략 첫 공개

장젠펑(張建鋒)알리바바 최고기술담당임원(CTO)이 중국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처음 공개한 반도체 장기전략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4년 전 반도체 사업을 시작해 임베디드칩 인터넷칩 휴대폰칩 IoT(사물인터넷)칩 등에 이미 일련의 투자와 사업을 완성했다.

임베디드형 중앙처리장치(CPU) 업체인 중톈웨이(中天微⋅C-스카이 마이크로시스템)에 2014년 협력을 시작하고 2016년 1월 최대주주가 된 후 2017년 추가 투자하고 최근 잔여 지분을 모두 사들여 완전 인수한 게 한 사례다. 알리바바는 중톈웨이 인수 사실을 20일 발표했다.

알리바바는 이외 에도 한우지(寒武纪), 베어푸트 네트워크(Barefoot Networks),선젠(深鑑),나이넝(耐能⋅Kneron),아오제커지(翱捷科技⋅ASR)등 5개 반도체회사에 투자했다. 인공지능(AI)칩 개발업체인 한우지는 작년 8월 1억달러(약 1070억원) 투자를 유치하면서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비상장 기업)이 됐다. 스마트폰에 (구글의 AI)알파고를 담겠다는 야심을 숨기지 않는다.

알리바바가 IoT전략의 중요한 부분으로 다모위앤(達摩院⋅다모 아카데미)을 통해 AI 반도체 ‘알리 NPU’ 개발을 위한 연구팀을 조직한 배경에도 한우지 같은 알리바바 투자기업이 있다. 장 CTO는 알리바바 IoT사업의 마지노선이 반도체 확보라고 강조했다. 다모아카데미는 알리바바가 미래 인류문제 해결에 공헌할 기술개발에 나선다며 작년 10월 설립한 글로벌 연구소다.

자오양(驕暘) 다모아카데미 연구원은 "기존 연구팀이 AI 분야에서 축적해온 컴퓨팅 기술 경쟁력을 토대로 AI연산법에 따라 미세구조와 명령집을 설계, 최소 비용으로 최대 성능의 발현을 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CPU,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의 AI 칩보다 10배나 뛰어나고 제조원가와 공률손실은 절반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가성비는 40배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장 CTO는 “수년 후 200억~300억개의 설비가 서로 연결되고 반도체가 이를 처리할 것”이라며 “오늘날 반도체 수요 범위와 규모를 미래와 비교하면 같은 급에 놓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돌파구를 마련할 기회가 거기에 있다”며 “새로운 경주로가 생기는 것과 같아 해당영역에서 돌파구적인 진전을 이룬다면 중국 기업이 길을 바꿔 앞차(선진기업)를 추월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알리바바가 4년 전 반도체 전략을 시작한 원인이 여기에 있다고 장 CTO는 설명했다.

중국이 선진 자동차 기업 추월 기회를 전기자동차에서 찾듯이 반도체에서는 IOT에서 선진국을 추월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는 얘기다.

마윈 회장은 디지털중국 건설 리더 포럼에서 “우리는 어제의 기회를 놓쳤지만 내일의 기회를 놓칠 수는 없다”며 “진정한 대기업은 시총이 얼마나 큰지가 아니고 얼마나 큰 역할을 맡고 있는지, 시장점유율이 얼마나 큰지가 아니라 핵심기술을 장악했는지 여부를 봐야한다”고 말했다.


◇칭화유니 32단 3D 낸드플래시 우한서 올해말 양산
  
중국 관영 매체들은 칭화유니 계열 창장메모리가 독자개발한 32단 3D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올해말 우한 공장에서 양산할 예정이라며 세계 선진 기술과 가장 근접한 수준이라고 전했다. /창장메모리

CCTV는 중국에서 해외 선진 메모리 기업의 기술 수준에 가장 근접한 사례로 칭화유니 계열 메모리반도체 회사인 창장(長江)메모리(YMTC)가 올해말 양산할 32단 3D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꼽았다.

칭화유니그룹의 부총재 겸 창장메모리 동사장(회장)인 가오치취앤(高启全)은 “올해 양산할 제품은 작년에 연구개발에 성공한 중국 첫 32단 3D 낸드 플래시 메모리”라며 “64단 3D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내년말 양산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5년 정도 후에는 (자사의 메모리 반도체 기술이)세계 선진 수준에 이를 것”으로 기대했다.

이 회사의 양산 시점은 대만의 반도체 전문 시장조사기관 D램익스체인지가 최근 창장메모리를 포함 중국의 3대 메모리 반도체 업체가 내년초 첫 양산에 나설 것이라고 한 예측보다 다소 빠른 것이다.

칭화유니가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 2016년 7월 세운 창장메모리가 10억달러(약 1조 700억원)를 들여 짓고 있는 반도체 공장은 지난 11일 생산설비 설치를 시작했다. 창장일보 등 중국언론들은 당초 일정보다 20일 앞선 것으로 6000여명의 인력이 밤낮을 잊고 분투하고 있다고 전했다.

관영 신화통신과 CCTV는 중국 공업신식화부 전자신식사 사장(국장) 시스징(習石京)을 인용, 중국의 전체 반도체 산업 발전 수준이 갈수록 세계 선두그룹에 근접하고 있다며 많은 영역에서 국산 반도체를 쓰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화통신은 첨단 반도체 생산용 소재를 전면 수입의존하던 것도 차츰 바뀌고 있다고 전했다.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의 반도체 산업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연평균 21% 성장했다. 같은 기간 전세계 반도체 산업 성장률의 5배 수준이다. 2013년 2508억위안(약 42조 6360억원)에 달하던 중국 반도체 산업규모는 2017년 5411억위안(약 91조 9870억원)으로 급증했다. 반도체 설계의 경우 산업규모가 2014년 1047억위안(약 17조 7990억원)에서 2017년 1980억위안(약 33조 6600억원)으로 급증하면서 세계 2위에 올랐다.

조선일보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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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2 정치경제  中, ' 낯뜨거운' 시진핑 띄우기…인민일보 "인류 번영의 전도사"    관리자 2018/04/11 1014
4251 한중관계  반기문 전 유엔총장, 중국 보아오 포럼 이사장 선출    관리자 2018/04/11 982
4250 정치경제  보아오포럼 개막, 시진핑, 개혁개방 강조하며 美 견제 나서    관리자 2018/04/11 976
4249 정치경제  中, 남중국해 분쟁지역 요새화 가속..전파 방해 기기도 설치    관리자 2018/04/11 1020
4248 한중관계  中 배터리 보조금, 한국산 '또' 제외 "사드 영향인줄 알았는데.."    관리자 2018/04/09 1038
4247 정치경제  무역전쟁 '中·러 vs 美·EU·日'로 확전..남중국해선 무력대치도    관리자 2018/04/09 1001
4246 정치경제  中 언론 "중국, 무역전쟁서 6·25 전쟁처럼 결연히 맞서야"    관리자 2018/04/09 997
4245 한중관계  한국에 111개 게임 수출하면서… 中, 한국 게임 허가는 '0'    관리자 2018/04/09 985
4244 한중관계  북조선의 개, 문재인 대연구    관리자 2018/04/09 1019
4243 한중관계  삼성, 中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0% 대로 떨어져    관리자 2018/04/07 1033
4242 최신동향  중국발 폐기물 대란.. 선진국 '쓰레기 패닉'    관리자 2018/04/07 1027
4241 정치경제  日·EU, 中겨냥 '지식재산권' 협공 / 러시아 끌어들인 中    관리자 2018/04/07 1003
4240 정치경제  中 상무부 "美, 추가 관세부과 명단 발표하면 즉시 보복"    관리자 2018/04/07 993
4239 정치경제  트럼프, 100조원 추가 관세폭탄 장전… 中보복에 2배 보복    관리자 2018/04/07 998
4238 정치경제  中國夢 이 촉발한 美·中 무역전쟁    관리자 2018/04/06 1069
4237 정치경제  美中 남중국해 영유권 갈등    관리자 2018/04/06 1025
4236 한중관계  中, 협상카드로 '美 반도체 구매' 가능성.. 韓·日·대만 비상    관리자 2018/04/06 1019
4235 한중관계  中 북 인력 수입 재개 조짐 … 북·중 밀월, 대북제재 흔드나    관리자 2018/04/06 1007
4234 종교소식  ◆ 中 기독교도 수 공산당원 추월    관리자 2018/04/06 1020
4233 종교소식  ◆ 中 성경 인터넷 판매 금지..."종교 중국화 일환"    관리자 2018/04/05 967
4232 한중관계  中 대미 수출 10% 줄면 한국의 중국 수출액도 연 30조 손실    관리자 2018/04/05 949
4231 정치경제  中, 미국 맞서 보복관세 발표 "이제 협상의 시간 됐다"    관리자 2018/04/05 916
4230 정치경제  ◆ 미·중 무역전쟁 '전면전' 치닫는다    관리자 2018/04/05 937
4229 한중관계  한국, 중국의 하청기지로 전락할 수 있다    관리자 2018/04/03 1056
4228 정치경제  中 언론 "美 와 무역전쟁 불꽃 튀겨..당한 만큼 보복할 것"    관리자 2018/04/03 998
4227 최신동향  中 우주 자존심… 태평양에 곤두박질    관리자 2018/04/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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